"고생한 쿠싱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잘 마무리했다"며 "오늘부터 마무리 투수 자리는 당분간 이민우가 맡지 않을까 싶다. 연투나 상황에 따라 또 열어놓으려고 한다"
"어제 나온 세 명 불펜진이 승리조 불펜이다. 어제 타자들도 많이 칭찬받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승리조 투수들이 잘 막아준 게 가장 컸다. 칭찬을 많이 해줬으면 한다" "좋은 공을 지닌 투수들이 자신감을 되찾은 느낌이다. 1군에서 그 공이 잘 통하면서 불펜진을 잘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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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켄슬러 작성시간 26.05.16 김경문 감독의 마무리는 정석적인 마무리가 아님.. 그냥 경기 마지막에 나오는 투수일 뿐이지.. 이기고 있을때도 나오고.. 박빙 상황에서도 나오고.. 지고 있을때도 나오고..- 0-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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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아민 작성시간 26.05.16 이민우 어깨 올 해 쓰고 끝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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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티즈견우 작성시간 26.05.16 이 팀 마무리는 마무리 아님. 그냥 당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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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날덕 작성시간 26.05.16 이민우 올해 ㅈㄴ갈리고 연봉오르고 내년에 못나오고 재활하다가 올라오면 맞다가 내려가서 은퇴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