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카운트 2스트라잌 노볼이거나..
2스트라잌 1볼에서..
포수들이 항상 타자 벨트 높이에 직구 하나 요구 하잖아요?
타자 눈에 보이는 공 던져서 헛스윙 유도 하거나, 다음 변화구 떨어뜨릴려고..
근데 그거 스윙하는 타자들 한번도 못본것 같은데..- 0-ㅋ
왜 꼭 알아서 불리한 카운트를 만들어갈까요?
그냥 공 하나 버리는 것 같은데..
메이저처럼 볼카운트 싸움 되는 투수가 드문게 kbo 투수들의 현실 같은데..
저거 좀 어떻게 못하나..- 0-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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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켄슬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그정도 커맨드가 되는 투수가 리그에 손 꼽을 정도인데.. 맨날 볼질하는 투수들도.. 간만에 볼카운트 유리하게 간다 싶을때 꼭 저런걸 하나씩 던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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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종면허소지자 작성시간 26.05.26 new
해설위원들은 저런 공 하나가 꼭 필요하다고 말하더라고요.. 타자 출신 해설위원도 있겠지만.. 보여주는 공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타지들한테 물어보고싶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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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켄슬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그거 하나 던지고 제구 흔들려서 포볼 내주는건 많이 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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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시 작성시간 26.05.26 new
윤석민 유튜브 보면 왜 저런 버리는 볼이 필요한지 잘 알려주는데 문제는 버리는 볼의 제구가 너무 안되서 볼 두개 이상 너무 빠져버리니 효과가 반감 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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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믹스마샬 작성시간 26.05.26 new
그걸 보여주고 낮게 깔아주면 방망이가 위에서 헛도는 효과를 노리고 던지는 건데 님 의견대로 그 뒤로 볼카운트 버리고 제구 안되서 볼볼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