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베어스 수호신 김택연 복귀임박

작성자난 소중하니깐.....|작성시간26.06.08|조회수385 목록 댓글 11

8일 퓨처스 경기에서 이상없을시 내일 사직경기 같이
갑니다 이영하 마무리에 김택연이 필승조만 해줘도 훨씬 좋아질듯요.. 김원흉 제발 이제 투수 가는거는 그만 좀 ㅂㄷㅂㄷ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티아민 | 작성시간 26.06.08 빛이나연 잘 정리해주셨네요.
    이승엽 은 당연 욕먹고
    김원형은 여타 감독 다르지 않는데
    욕 먹고 있어서
    두산팬들의 감독 눈높이가
    궁금해서 적어봤습니다.
    김택연 박준순 복귀 하고
    정비 하면 팍 치고 올라가겠죠
  • 답댓글 작성자빛이나연 | 작성시간 26.06.08 티아민 1. 선수를 신뢰하지 못하고 단점만 보며, 강공보다 스몰야구로 가게 된다. 두산의 원래 팀 컬러를 보여주지 못하고, 선수들도 이승엽의 작전을 이뤄내지 못하면 의기소침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2. 감독은 팀의 전력을 제대로 파악하여 운영해야 하고, 팬들은 이를 보고 계산을 하고 팀의 운영 방향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승엽은 그런 부분이 부족하다. 감독이라면 응당 두산의 팀 컬러를 보여줘야 하는데, 두산의 현재 행방이 어떤지 전혀 종잡을 수가 없다. 조급증을 가지고 단점만 생각하면 소극적으로 변할 수밖에 없다. 이승엽이 먼저 선수들을 믿어줘야 두산식 야구가 나타난다.

    3. 공격력도 문제지만 투수 기용은 더 문제인데, kt wiz는 추격조와 필승조 마무리가 확실히 구분되고 확실히 정리가 되어 경기를 푼다. 버릴 경기는 버리고, 이길 경기는 확실히 필승조를 투입해서 이긴다. 그러나 이승엽은 이영하를 패하는 상황의 6회에 등판시켰다. 이러한 기용은 한 경기로 끝나면 괜찮으나, 누적이 되면 체력이 떨어지고 부담이 된다. 이러한 투수 기용은 지양해야 한다.

    전반적으로 선수를 믿지못하기 때문에 신인발굴도 못하고 컨디션좋은 선수는 갈려서 쓰러질 때까지 씁니다
  • 답댓글 작성자티아민 | 작성시간 26.06.08 빛이나연 결국 핵심은 신뢰의 문제네요...감독이 선수들을 믿지 못하면 작전은 점점 소극적으로 변하고, 선수들은 실수에 대한 부담 때문에 자기 플레이를 못 하게 되죠. 그러면 팀 컬러도 사라지고 경기력도 들쭉날쭉해질 수밖에 없죠.

    특히 투수 운용은 단순히 한 경기의 문제가 아니라 시즌 전체를 봐야 하는데...추격조와 필승조의 역할 구분이 명확하지 않으면 결국 자주 나오는 투수들만 혹사되고 후반기로 갈수록 힘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인 기용 역시 마찬가지죠..성장 과정에서 실수는 당연히 나오는 건데 실수할 때마다 기회를 잃는 분위기라면 새로운 전력 발굴도 어려워젤거 같아요..좋은 감독은 선수의 단점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점을 믿고 키워주는 역할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두산 팬들이 답답해하는 부분도 바로 그 지점 아닐까? 생각해 보며 .. 진중한 대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딱하면 쌀뻔했네 | 작성시간 26.06.08 빛이나연 그래도 송일수보다는 이승엽이 낫죠?
    송일수는 엘지로 치면 순페이급일것 같아요. 역대 최악의 감독ㅋㅋ
  • 작성자Oris Aquis | 작성시간 26.06.08 이용찬도 구위좋아졌던데. 이병헌 좀 관리해주고 박치국 이영하 김택연 살아있네여 ㄷㄷㄷ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