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런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
1. 마르코스 세네시 영입
올해의 선수 아르헨티나 국대 세네시 영입
계약 기간은 4년으로 추정, 등번호는 5번
세네시는 지난 시즌 PL 수비수 중 가장 많은 스루볼
(10회)를 성공했을 정도로 빌드업 능력이 뛰어남
(참고로 토트넘 팀 전체의 지난 시즌 스루볼은 8회)
데제르비의 후방 빌드업 전술에 완벽히 부합
본머스 시절 동료였던 솔랑키와 호흡도 기대
2. 단장 영입 불발 및 현황
세바스찬 켈 합류 무산
도르트문트의 전 단장 세바스티안 켈과
협상최종 결렬
이유는 선수 영입과 구단내의 모든 의사결정 권한이 데제르비에 집중되는 구조에 켈이 부담을 느꼈음
토트넘은 여전히 월클 디렉터를 찾고 있음,
첼시의 폴 윈스탠리, 크팰 출신 도기 프리드먼 등이
후보로 거론
신임 단장이 오면 기존 디렉터 요한 랑게는
조력자 역할이나 할 예정
3. 선수단 정리 및 계약 현황
벤데이비스 1년 연장
토트넘에서 13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됐고
라커룸의 리더이자 젊은 선수들을 이끄는
정신적 지주 역할을 맡게 됨
은퇴 후 토트넘 임원으로 복귀할 예정
비수마 방출:
6월 30일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남
구단은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해
이적료를 챙기는 대신 FA로 내보내기로 결정
재능은 뛰어나지만 기복이 심했고, 지각 문제나
SNS 논란 등 장외 잡음이 발목을 잡았음
유망주 대거 방출:
21세 이하 및 18세 이하 아카데미 선수들이
계약 만료로 대거 팀을 떠나게 되었음
신규 프로 계약:
18세 이하 팀에서 17골을 터뜨린 올리버 보스트와
수비수 메이슨 킹이 새 프로 계약을 체결
4. 구단 재정 및 구단주 소식
루이스 가문이 수십 년간 수집 한
약 4,000억 상당의 명화 컬렉션을 경매에 내놓았음
이 미술품 매각 대금이 토트넘 이적 자금으로
직접 유입되는 것은 아니지만
구단주 가문이 엄청난 재정적 전력을 가졌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별도로 구단에 엄청난 금액을 지원할 예정
(지난 여름 2,000억 겨울 2,000억 지원 외에
이번 여름 대규모 이적 자금을 투입할 계획)
5. 향후 이적시장 전망
데제르비가 현재 스쿼드 중 잔류시킬 만한 선수가
10~12명에 불과하다고 언급 했고,
이번 여름 최대 17명의 방출과 대대적인 영입이
이어질 이적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
사비뉴, 얀 코우투, 반헤케 등과 연결되고 있음
추가로 미드필더, 공격수, 윙어를 찾고있고
비카리오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골키퍼 영입을
추진 중
없는 내용 추가) 예상되는 방출 명단
비카리오, 히살리송, 사르, 로메로, 드라구신,
무아니 임대 종료
우도기 세리에아, 텔 본머스 링크가 있지만
가능성은 높아보이지 않음
쿠두스, 클루셉스키, 복귀 임박
시몬스, 오도베르 복귀는 내년 봄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