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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첫승에.. 갑자기 참교육 대사가 떠오르네요.

작성자안생겨요!|작성시간26.06.12|조회수834 목록 댓글 4

"총과 대포는 내가 맞을테니 자네는 자네일이나

하라"는 뉘앙스의 대사가 있었죠.



정몽규가 설마


"국민들 원성은 내가 들을테니 홍감독은 동요하지말고 최선을 다하시오..

라는 마음 으로 선임하지 않았을까?? " 하는 웃긴 생각이 드네요.


1승에 이리 기쁜거 보면

한국이 16강. 더나가 8강이상까지가면..

세상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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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이고허리야 | 작성시간 26.06.12 new 몽규나간건 징계피하려고죠 법원이 문체부의 축협중징계 적법이다 발표하자 사퇴발표했는데요
  • 작성자좌니워ㄹ커불루 | 작성시간 26.06.12 new 어차피 대중들은 개·돼지입니다. 거 뭐하러 개·돼지들한테 신경을 쓰시고 그럽니까.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 작성자ZIGV용인 | 작성시간 26.06.12 new 사퇴해도 상왕짓할거 같습니다.
  • 작성자마루나래a | 작성시간 26.06.12 new 안됩미다.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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