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과 대포는 내가 맞을테니 자네는 자네일이나
하라"는 뉘앙스의 대사가 있었죠.
정몽규가 설마
"국민들 원성은 내가 들을테니 홍감독은 동요하지말고 최선을 다하시오..
라는 마음 으로 선임하지 않았을까?? " 하는 웃긴 생각이 드네요.
1승에 이리 기쁜거 보면
한국이 16강. 더나가 8강이상까지가면..
세상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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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과 대포는 내가 맞을테니 자네는 자네일이나
하라"는 뉘앙스의 대사가 있었죠.
정몽규가 설마
"국민들 원성은 내가 들을테니 홍감독은 동요하지말고 최선을 다하시오..
라는 마음 으로 선임하지 않았을까?? " 하는 웃긴 생각이 드네요.
1승에 이리 기쁜거 보면
한국이 16강. 더나가 8강이상까지가면..
세상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