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한테 끌려 두명 붙는순간
황인범 앞으로 공간 생김
거기로 볼 투입 하고 골
흥민이가 계속 움직여 주면서 상대 수비 끌어주고
그 공간 나온곳에서 찬스가 나옴
전반 후반초반 까지 움직임 보면
전방에서 흥민이한테 두명정도 붙으면 사이공간 생기고 그쪽으로 공격 전개하는게 많음
총명탕 드신 명보햄이 과감하게 교체해주는거 보고 좀 놀람
멕시코 전에도 현규가 선발이든 흥민이가 선발이든
적절하게 교체해주는게 좋은거 같음
3백에선 흥민이 현규 동시에 쓰기 개빡세다고 봅니다
이재성이 빠지던지 중미로 들어가야하는데
중미에선 제역활을 못한다고 봄….
여튼 이겨서 기분 좋네요
축협은 개쓰레기인데
선수들 응원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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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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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per WIZONE 작성시간 26.06.12 아로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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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봉3억 작성시간 26.06.12 애초에 손흥민이 있으니까 상대 수비가 계속 의식하고 집중 견제하는 거임 그만큼 마크맨들이 손흥민 쪽으로 쏠리니까 다른 선수들한테 공간이 나는 거고 결국 그런 흐름에서 동점골 찬스도 나온 거라고 봄 축구가 무슨 골 넣은 사람만 잘한 스포츠도 아니고 손흥민처럼 존재 자체로 수비 끌고 다니는 선수는 골 없어도 영향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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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검성진산월03 작성시간 26.06.12 지금 대표팀에 흥민이 아예 빠지면 개인적으로 100% 장담하는데 훨씬 더 답답한 경기력 나올거라고 봅니다
찬스도 훨씬 안나구요 -
작성자Philip Marlowe 작성시간 26.06.12 옛날 프로야구에서 선동렬이 등판못할때
해태 덕아웃에서 선동렬이 (훼이크) 몸만 풀어도
상대팀이 긴장해서 경기력에 악영향을 끼쳤다는
그런일화가 있었다던데 쏘니도 비슷한 경우죠
존재자체가 전력인 네임드 -
작성자까눌레 작성시간 26.06.12 총명탕 ㅋㅋㅋㅋㅋ 뭔가 웃기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