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올스타 전까지는 신인들 패기 하나로 치고 올라갔지...
그 흐름 한창 좋을 때 신인들 내리고 고참들 쑤셔 넣기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음.
지금 돌아가는 꼴 보니 딱 그때가 다시 연출되는 느낌.
아들래미 계약 포기 문제도 그렇고, 코치진 선택도 그렇고 계속 최악의 수만 두는 중.
믿고 밀어줘야 할 선수들은 눈치만 보게 되고, 자신감 있게 뛰던 애들마저 우왕좌왕하기 시작함.
팀이 올라갈 때는 과감하게 밀어붙여야 하는데, 자꾸 이범호 고집에 매달리니 흐름만 끊어먹는 중.
지금 기아를 보면 작년 추락이 시작되던 그 시점이 그대로 겹쳐 보임.
여기서 봐도 보이는데 감독 산하 코치진들이 이렇게 분위기를 보는 센스가 부족해서야
어정쩡하게 할바에 그냥 내리 꽂아라.. 할려면 확실히 하던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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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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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즈온 작성시간 26.06.12 분위기 팍 식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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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케니플로리안 작성시간 26.06.12 한화전 화이트 부터 선발한테 기본 7이닝은 빨리고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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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bliviate 작성시간 26.06.12 내려갈일만남은듯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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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nchesterCity FC 작성시간 26.06.12 내일부터 용타없이 어떻게 하려고..다음주 엘크트..9연패 현실이 안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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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즐겨찾는이종2 작성시간 26.06.12 그냥 11연패각임 에휴 하는꼬라지보면진짜 작년 6월하고 다를게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