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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탈탈 털리고 있는 멕시코 인종차별자

작성자DeadlyCoolStyle|작성시간26.06.14|조회수2,336 목록 댓글 15

대한민국 인플루언서 윤수진은 2026년 6월12일 월드컵 기간 중 과달라하라에서 발생한 인종차별적 사건을 규탄하는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영상에는 그녀의 뒤에 앉은 한 멕시코 팬이 흔히 아시아인을 겨냥해 행해지는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이 퍼진 후, 해당 남성은 할리스코주 지형정보공학회 회장인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로 밝혀졌습니다.

이 사건은 온라인에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으며,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에서 인종차별 및 팬 행동 수칙에 대한 논의를 다시 촉발시켰습니다



학회에서 제명 처리한다는 기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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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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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지저스 | 작성시간 26.06.14 싼후우울증 제가 얘기하는간 남미 특유의 무식함을 얘기하는 겁니다. 인종차별에 대한 인지가 북미, 유럽보다 심각하게 떨어집니다. 결국 교육 문제에요.
  • 작성자타이틀리스트! | 작성시간 26.06.14 카르텔한테 살해 당하겠네
  • 작성자낮에는회사원 | 작성시간 26.06.14 잡종중에 잡종들이 인종차별을 하네?
  • 작성자관물대 상설할인매장 | 작성시간 26.06.14 근데 진짜 귀엽고 예쁘네
  • 작성자내일당장부모님모셔와 | 작성시간 26.06.14 마약 안팔면 gdp개 내려가는 새끼들이 누가누굴 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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