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thepu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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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빈곤한 클락인 작성시간 26.06.16 어릴 적 교탁 위에 작은 티비 올려놓고 94년 월드컵 보여주던게 생각나네요. 처음으로 단체응원의 재미와 희열을 느껴봤어요. 스페인 전 서정원 골. 아직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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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사랑 프레디 작성시간 26.06.17 투표로 뽑아준 보수교육감 지역인데
그냥 당하고 살아라... -
작성자꽉자두 작성시간 26.06.17 댓글 마인드보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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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잘될거에요 작성시간 26.06.17 ㅋㅋㅋㅋ 마인드좋은데요 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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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상실의 시대 작성시간 26.06.17 그거 좀 본다고 인생이 어떻게 되냐?
민원 무서워서 만만한 교사에게만 지랄하는 교장.
야비하고 비겁한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