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밸런스가 다 무너졌네요.. 처음엔 높공삼 주구장창 당하더니 어느 정도 조정하고 홈런 펑펑 때려내더니 홈런 맛에 취했나 본인 스스로 타격 밸런스가 다 무너진듯.. 그러다 보니 이진영 뒤를 잇는 극단적인 게스히팅이 되버린듯.. 힘은 있으니 어쩌다 얻어걸리면 장타 확률이 높아지고.. 대신 여름맞이 시원하게 선풍기 돌릴때가 많네요.. 감코야 뭔가 조정 좀 해주고 선수 좀 개선해줘봐라 좀.. 그냥 무조건 알아서 살아나게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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