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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손톱으로 재미본 적이있긴한가요?

작성자혜리만세|작성시간26.06.19|조회수842 목록 댓글 11

등지고 볼간수하고 내주고 하는 능력치는 거의 0에 가까운데 톱에 넣어서 뭘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미들에서 소유권을 가지고 하는 축구도아니고 그냥 대표팀에서고 윙에있을때가 제일 날카롭고 위협적이었던거같은데 굳이 톱자원도 많은데 선발로 손톱넣고 이른 시간에 맞교체를 하는게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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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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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앞집우유마셔 | 작성시간 26.06.19 일부러 엿 먹일려고 작정한듯
    설마?라고 생각하겠지만 홍 저 새끼 정말 사악합니다
  • 작성자A스파라거스 | 작성시간 26.06.19 등지기 뿐 아니라 뚝배기도 제로인데 진짜 일부러 저기 넣나 싶음...
  • 작성자동감하면감동한다 | 작성시간 26.06.20 이게 윙으로 쓰면 수비 부담이 많이 가서 금방 체력 고갈 된다네요. 그래서 그나마 지금 맡길 수 있는 최선이 톱이라고 합니다. 그럴거면 차라리 오현규 선발로 쓰고 후반 60분쯤 손으로 바꾸는게 더 낫지 않나 생각도 드는데
  • 작성자까딱하면 쌀뻔했네 | 작성시간 26.06.20 포체티노 체제 토트넘때도 손톱으로 놓여져도 사실상 프리롤 이였죠.

    그리고 홍명보의 그지같은 백스리 포메이션으로 지금 손흥민 뿐만 아니라 여럿 어색해진 선수들이 많죠
  • 작성자앤젤루시퍼 | 작성시간 26.06.20 3백에서 손을 왼쪽윙으로 쓰면 수비 죽어라 해야합니다, 3백이 사실 5백이라서 윙미들이 내려가니 왼쪽윙이 수비하러 안내려 가면 고속도로로 뚫려버림, 그럼 뛰는 양도 너무 많아서 체력적으로 아낄려고 탑으로 쓰는거라 봅니다, 손을 왼쪽윙에다 놓을려면 4백으로 해서 4231 포메이션으로 하던가 아님 세컨 스트라이커로 두고 왼쪽 중앙 와따리가따리 하는게 손을 최대한 활용하는 건데, 현재는 3백으로 해서 이강인을 손처럼 쓰겠다는 건데 이미 멕시코 감독한테 전술 다 뽀록나서 막히니 답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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