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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월드컵때 제가 새벽에 맥주마시면서 마누라까지 깨워다 봤었거든요

작성자욕망의 배설물|작성시간26.06.20|조회수477 목록 댓글 5

특히 가나, 포르투갈 전은 이기나 지나 손에
땀을 쥐고 봤는데.

어제 반차내고 맥주 한캔 까다가 경기가 인간적으로
너무 재미없고 흥도 안나서 방에 드가서
포트리스 했네요.

쇼츠 보던 젊은 친구들이 이겜을 보면 얼마나 재미가 없을까.
저렇게 월드컵에서 강팀이랑 맞따이 뜨게 만든 감독을
뭔 생각으로 짜른걸까
오만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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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빠느낌이안와 | 작성시간 26.06.20 저도 보다가 물정렬게임했어요 ㅠ 공격전개가 제대로된게 없으니까 너무 지루함
  • 작성자내얼굴 드록바 | 작성시간 26.06.20 벤투 연임하고 카타르 때보다 더 발전된 경기력이었으면 이번에 이런 개꿀조는 자다 일어나서 뛰어도 그냥 3승했을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도겐 =3~~~@ | 작성시간 26.06.20 아... 손웅정옹의 한국 축구 망한다던 부르짖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ㅠㅠ
  • 작성자크로캅포레버 | 작성시간 26.06.20 벤투가 그리 뛰어난 감독이었으면 요르단 월드컵 올렸겠죠. 현실은 그저그런 감독입니다. 물론 홍명바는 더 실력없고 무능한 감독인거 맞습니다. 포옛 같은 감독을 데려왔어야는데
  • 작성자강태산 | 작성시간 26.06.20 진짜 국가대표 축구 본게 80년대부터 봤는데 어제 진짜 승패를 떠나서 재미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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