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우리나라만 감독을 선수단 관리나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음.
요즘 유럽 1류 리그도 옛날처럼 학살 경기 안 나오는 이유가 팀들이 전술적으로 다 올라와서 수비전술은 기가 막힘.
카보베르데도 스페인하고 비기는 결과가 나오는게 결코 우연이 아님.
우리나라는 케이리그만 봐도 전술적 운영을 하는 팀들이 거의 보이지가 않음.
우리나라 감독이나 선출들 보면 해축 안 본다는 이야기를 아주 자랑인거처럼 이야기하는데 다 도태되는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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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찌마와LEE 작성시간 26.06.20 감독이 전술과 지략으로 무장한 아이디어뱅크가 못되면 적어도 자신과 축구철학을 공유하는 자기 사단을 데리고 있고 그것으로 성과를 낸 사람을 데려와야하는데
명보는 지략 없고 철학없고 사단 없죠
오직 축협 뒷배 -
작성자IU의3단신음 작성시간 26.06.20 이정효감독 빼고 공부안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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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웸반야마 작성시간 26.06.20 벤투가 계속 했으면 엄청난팀이 됐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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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크로캅포레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벤투가 그 정도 명장이었으면 지금 월드컵 국가 하나 맡고 있겠죠?현실은 요르단 월컵 탈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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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딱하면 쌀뻔했네 작성시간 26.06.20 말씀 동감
요즘은 관리자형보다는 전술가형 감독이 더 많아지고 있죠. 해서 관리자형 감독도 일정 수준 이상 전술가 능력을 갖춰야하는건 기본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