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상황 발생시 경기 지연 , 침대 축구 방지 , 진짜 부상 방지 차원에 드러눕고 데굴데굴 구르면 심판이 호루라기 부는 순간 들것맨 우다다다 들어와서 들것에 싣고 경기장 밖에 내보내는.. 만약에 들것맨 오는데 벌떡 일어나면 경기 그대로 진행하고.. 다리에 쥐나도 들것맨이 데꼬 나가서 쥐 풀어주고.. 지금은 룰 개정해서 예전보다 덜하긴 하지만 아직도 엄살맨들이 남아있어서 한 번 생각해 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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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상황 발생시 경기 지연 , 침대 축구 방지 , 진짜 부상 방지 차원에 드러눕고 데굴데굴 구르면 심판이 호루라기 부는 순간 들것맨 우다다다 들어와서 들것에 싣고 경기장 밖에 내보내는.. 만약에 들것맨 오는데 벌떡 일어나면 경기 그대로 진행하고.. 다리에 쥐나도 들것맨이 데꼬 나가서 쥐 풀어주고.. 지금은 룰 개정해서 예전보다 덜하긴 하지만 아직도 엄살맨들이 남아있어서 한 번 생각해 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