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팀이 일본팀 분석할때
제일 힘들거라 생각하는게 키플레이어인데
알고보면 11명 모두가 경계대상. . .
쉽게 말해 박지성이 키퍼 제외
10명이라 생각하면 진짜 끔찍한데
일본은 마치 그런 상태같음.
누가 부상으로 결장해도 대체자도
같은 레벨임. 유기적으로 끈적하게
거미줄처럼 움직이는데 진심 많이
발전한 것 같네요.
우리 선수들도 유능한 선수들 천지인데
협회 감독이 문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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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목욕탕 헤이하치 작성시간 26.06.21 유소년부터 대표팀까지 모두 같은 시스템. 같은 전술이라고 하더군요. 올라가서도 헷갈릴 일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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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드에이조 작성시간 26.06.21 굳이 높게 평가할 필요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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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렌지아저씨 작성시간 26.06.22 일반 동호회 축구팀도 똑같은 전술.
일본 동호회 축구팀에서 2년정도 유일한 한국인으로 뛴적이 있는데 그때 우연히 한국 고등학생들과 경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애들이 야 저팀에 한국사람 있는것 같아 그랬고 전 그 아이들한테 내 비록 일본팀에서 뛰지만 니들이 이겼으면 좋겠다하고 교체되서 나왔는데 결과는 무승부 일본애들은 패스플레이로 잘근잘근 수비 썰으며 들어가서 골 넣고 한국은 전체적으로 투박한 느낌인데 특출난 두어명이 일본 수비 휘저으면서 골 넣고 뭔가 한국 일본 경기 국대같은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