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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심판 인종차별 논란

작성자DeadlyCoolStyle|작성시간26.06.22|조회수2,057 목록 댓글 12


호주 출신 비디오 판독 심판 숀 에반스
독일 v 퀴라소 경기 전
이 모습이 전 세계 생중계 방송 화면에 잡힘

이 손동작은 극우 성향 인종차별주의자
(백인 우월주의, 네오나치)가 사용해 온 상징

에반스는 인종차별 의도가 전혀 없었고
펜을 잡고 있는 무의식적 반응이었다는 주장

피파가 다른 영상 자료를 검토한 결과,
경기 중 여러 차례 비슷한 동작을 취한 것을 확인

규정을 위반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결론.
2026년 월드컵에서 심판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허용


팬들은 월드컵에서 퇴출 시키라고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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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드록바아 | 작성시간 26.06.22 일베같은 놈이네
  • 작성자또니 몬따나 2 | 작성시간 26.06.22 아직도 진행중인 캥거루족의 백호주의
  • 작성자애미야 | 작성시간 26.06.23 전세계적으로 빙시들이 많구나
  • 작성자앤젤루시퍼 | 작성시간 26.06.23 쓰레기 캥거루 새끼들 어릴때 호주에서 학교를 다녔었는데 인종차별 하는 양아치 백인 새끼들 졸라 많았던 기억이, 패도 패도 계속 나오는 수준
  • 작성자그럼그럴까 | 작성시간 26.06.23 어차피 퇴출안됨 ㅋㅋ 다 똑같은것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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