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삼일절 통한의 패배 이후
광복절(8.15)에 다시 한번 일본과 국가대표 평가전을
갖습니다.
평가전이지만 이례적으로
일본에선 루이 하치무라와 카와무라 유키까지 합류하며 와타나베, 바바, 호킨슨 등
일본 전설의 1군이 드디어 완전체가되어
한국과의 평가전에 나선다고 하네요.
한국은 최준용이 미국으로 D리그 도전을 위해 떠났지만 안영준이 복귀하여 그 자리를 메꾸겠습니다.
이현중도 아쉬운 NBA 도전을 마치고
국대로 돌아와 연습에 참여하고 있고
이정현, 유기상, 이우석, 여준석, 에디다니엘, 이승현 등
개인적으론 일본 못지 않은 전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현중은 연습경기, 평가전 등
모든 경기를 이기고 싶다는 의욕을 불태우고 있는만큼
이번 평가전이 기대됩니다.
이번 평가전과 농구월드컵 4,5,6라운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해봅니다.
가즈아~~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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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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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5 도데체 농구는 왜 귀화선수를 추진 하지 않는건지....돈이 없어서 그런건지....답답하네
라건아 같은 귀화선수 한명만 있음 좋겠는데...하윤기 이원석 다 유리몸이라 ㅜㅜ -
작성시간 26.08.05 이글 일본 응원하시는분이 불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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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5 하윤기 결장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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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5 왕손이 이창수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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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5 우리나라 농구 현재 전력이 어느정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