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일 저녁 7시40분 포인트 도착해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늘 그렇듯 기대는 만땅인데..시작이 해롭네요
똥바람에 그렇지 못한 강한 추위 이넓은 방파제에
사람한명 안보이네요
볼락이라곤 눈만 붙은 젓볼 천지고..
지렁이로 바닥 공략하니 익숙한 감성돔 입질이
들어오네요
올만에 볼락대로 감성돔 손맛 처직이네요
사이즈는 작은데 밑밥 엄청 먹어서 빵도 좋고 살도 많네요
확실히 요즘 남해군에 감시가 많이 붙었네요
대충 재보니 27. 조금 넘네요
일단 킵~
그 뒤로 일타일피로 계속 나오네요
사이즈가 애매하게 24~26 사이즈
다 방생시키고 27오바만 킵합니다
한 10마리 정도 잡았는데 올리다 터지고 재미나게 손맛
봤네요
27오바만 3마리 킵해갑니다
작은건 알지만 요새 잡은게 없네요
크흡ㅜㅜ
이거라도 먹어야 겠네요
27짜리 3마리
회 뜰려고 손질후 냉장고 숙성중입니다 ㅋㅋ
간만에 겨울 감시 회 맛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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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전봇대인간 오리지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역시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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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앵두는맛있어 작성시간 26.01.03 어디서 잡아요? 저도 좀 잡읍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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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젤리뽕 작성시간 26.01.03 앵두는맛있어 아부지 배가 있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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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태공3 작성시간 26.01.04 오디방파젭니까행님요
오늘 고성갔다가 복어한마리 못보고 왔습니다 ㅠㅠ -
답댓글 작성자전봇대인간 오리지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여긴 유명한 방파제는 거진 다 붙어있어서 사람 많은 방파제 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