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희미한 끊긴 낚시줄)
찌를 보는데 갑자기 하나가 사라졌습니다.
뭐지 하면서 챔질을 하니 뭐가 걸려있는데 느낌이 거북이가 문 느낌이었습니다.(아는 사람들은 아는 물속에 비닐봉지 끌려나오는 느낌)
그래서 옆에 낚시대 엮이지 않게 슬 꺼내는데 갑자기 살살 움직이길래 거북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째길래 낚시대를 세웠으나 줄 끊고 갈 길 가더라구요.
잉어한테 NT수향 2대 헌납한 기억이 있어 줄 끊고 간 게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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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피터아츠의 부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내친구는 아나콘다 의성은 성지죠 ㅎㅎ
대구낚시인들의 아지트
대구낚시인들이 초토화 전문이라 들었습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내친구는 아나콘다 작성시간 26.03.28 피터아츠의 부활 대물터 몇군데 있는데 얼마전 회사형한테 알려준다고 네이버지도 키고 찾아도 안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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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터아츠의 부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내친구는 아나콘다 아직도 그런 비공개소류지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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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친구는 아나콘다 작성시간 26.03.28 피터아츠의 부활 지금 찾으니 나오긴 하는데
로드뷰로는 안나와서 위치가 맞는지 애매하긴 하네요ㅎ
길이 중간에 끊기고 비포장이라,,,
거기가 차가 들어가긴 하는데 예전엔핸드폰이 안터져서,,,
근데 지금은 터질듯해요ㅎㅎ -
작성자야전인 작성시간 26.03.30 그래도 다행이네요 ㅋㅋㅋ
잉어걸리면 걍 줄끊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