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휴무라 급한 마음에 서둘러 초평지에 도착했습니다.
올해 처음 온 초평지는 그간 저에게 입질도 허락 하지않는 저만의 터가 센 좀..머시기 한 곳입니다.
일단 배를 타고 좌대로 이동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설레임은 잠시뿐..
대를 드리우고 담배 한대 빨아줍니다.
주변 구경도 잠시 식사가 도착해서 일단 밥 부터 먹습니다.
초평지의 김찌는 전국 최고인듯 합니다.
다시 의자에 앉고 캐미와 밥을 가는 도중
뚜둥~올해 첫 월척 기분이 좋아 지금 글을 올리던중
또 월척 연타입니다.
처음이네요 이곳에서 월척을 잡을줄이야.
즐거운 연휴 되시구요 오늘만큼은 붉은사막이 그립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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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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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멋대로부는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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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층 작성시간 26.04.30 아오~~ 꽝치고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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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멋대로부는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저 두마리가 끝이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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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OWA 작성시간 26.05.01 좋은 시간 보내셨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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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멋대로부는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간만에 힐링하고 자고 일어나 한번만 더 드리우고 철수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