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산은 완주군 소양면 화심에서 진안으로 향하는 구도로 중간쯤 오른편에 우뚝 솟아 있는 산이다.
임진왜란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전적지이자 한국전쟁 때 공비 출몰이 심했던 지역으로, 곰티재를 지키는 수문장과 같은 역할을 해왔다.
산 이름은 '만인에게 덕을 베푸는 산'이라는 뜻으로, 여러 전란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동쪽 산기슭 암벽 아래의 미륵사와 그 아래에서 쏟아지는 만덕폭포는 계곡물과 어우러져 여름에는 피서지로, 겨울에는 암벽등반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산림청과 전라북도 환경연구소가 야생동물 생태를 관찰·연구·보존하는 조사 지역으로, 산세가 수려해 도시민의 당일 산행지로도 적합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만덕산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주로 이런 돌로 된 등로
마지막 목책계단을 올라가면 정상
가장 멀리 보이는 지리산
멀리 보이는 무주의 남덕유산
진안의 마이산과 그 뒤로 장안산
정상석 대신 정상목
진안의 운장산
완주의 대둔산과 그너머 속리산 주능선
미륵암이라는 사찰로 내려옴
마이산 휴게소에서 찍은 마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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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살로가는칼슘두유 작성시간 26.06.17 그럼유 잘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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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절터는목사 작성시간 26.06.17 대둔산 앞에 천등산도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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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큰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아, 대둔산 앞의 천등산은 못가봣네요. 전남 고흥의 천등산은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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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왜자꾸깨물어 작성시간 26.06.17 곰티제. 만덕산 저는 이 산 기운이 무서운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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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큰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아!
저랑 같은 기운을 느꼈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