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군의 서북쪽 서면 오색리에 위치한 폭포이다.
독주폭포는 오색리에서 서북쪽으로 약 8㎞ 정도 떨어져 있는데, 설악산의 연봉에서 흐르는 물이 독주골을 흐르다 한꺼번에 쏟아진다. 조선 시대 지리지와 고지도에는 독주폭포에 대한 기록이 나타나지 않는다. 전설에 따르면 옛날에 병풍바위로 둘러싸인 선녀탕에 일곱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고 있었는데 몰래 따라 내려온 선관이 가장 예쁜 두 선녀의 옷을 숨겼다. 옷을 잃은 두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고 한 선녀는 옥녀폭포가 되었고 다른 한 선녀는 여신폭포가 되었다고 한다. 선관은 두 선녀가 없어지자 선녀를 찾으러 대청봉으로 올라가다 힘에 부쳐 주저앉아 폭포가 되었는데 그 자리를 독주골, 폭포는 독주폭포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모두 세 폭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째 폭포를 백장(百丈), 둘째를 천장(千丈), 셋째를 만장(萬丈)이라 한다. 높이 약 100m에 이르는 상단의 수직폭포와 하단의 와폭을 포함한 약 200m 정도의 연폭으로 되어 있다.
외설악의 토왕성폭포, 내설악의 대승폭포와 함께 설악산의 3대 폭포로 불린다.
[네이버 지식백과] 독주폭포 [獨走瀑布, Dokjupokpo] (한국지명유래집 중부편 지명, 2008. 12., 김기혁, 옥한석, 성효현, 양보경, 전종한, 권선정, 김용상, 박경호, 손승호, 신종원, 이기봉, 이영희, 정부매, 조영국, 김정인, 박승규, 손용택, 심보경, 정암)
참고로, 독주폭은 비탐길이므로 사진으로 감상만 하시기 바랍니다.
독주골1
독주골 2
쇠줄 구간
백장폭포
위에서 본 백장폭포
천장폭포
옆에서 본 천장폭포
만장폭포
만장폭포2
끝청으로 바로 가서
대청으로 가서
오색으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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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인재인강인》아빠 작성시간 26.06.11 어르신 그러다 산적 되시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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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큰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ㅋㅋㅋ 별 말씀을요. 오래 전 사진들입니다 ^^ 이제 댓글 쓸 수 있어서 좋네요~
허거걱!!! 그나저나 여기 준게인데, 왜 이리로 오게 됐나요?
요즘 정게에 관리자께서 정풍운동을 하고 있던데, 관련해서 강등당하셨나보네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해인재인강인》아빠 작성시간 26.06.11 큰나무 잘 숨어다니다가.. 어제 새벽에 발각된듯 싶습니다. 바로 뚝배기 깨졌습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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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큰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해인재인강인》아빠 한 달 동안은 장사게에 글을 못 쓰니까, 한 달 후에 정사게에서 인사 드릴려고 했는데, 오히려 아빠님께서 이렇게 되시다니 ㅠㅠ
조금만 자중하시지 그러셨어요? -
작성자앙까라 메씨 작성시간 26.06.11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