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처음 시작하면서 첫 번째 목표였던
30분 쉬지 않고 달리기를 오늘 이뤘습니다!
이런 날이 정말 올 줄이야 ㅎㅎ
처음 러닝 시작할 땐 2분만 뛰어도 헥헥거렸는데
그런 제가 30분을 쉬지 않고 달리다니요
정말 엄청나지 않습니까?
10키로 감량을 꿈꾸며
꾸준히 달려보겠습니다.
의외로 달리는 게 재밌더라고요.
정말 저에겐 의외였어요.
걷는 건 좋아해서 맨날 음악이나 팟캐스트 들으면서
걷기는 자주했는데 달려본 적은 없거든요.
지금은 달리면서 음악 듣고 팟캐스트 듣고 그럽니다.
걷는 것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 건강 측면에서!
내일은 아침부터 선수들이 달리겠네요.
체코 가볍게 눌러주고 멕시코랑 피터지게 한판 붙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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