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스포츠경기를 보면서 우리나라 여자선수는 세계를 지배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생각한 종목이
피겨스케이팅과 배드민턴 종목이었습니다.
피겨스케이팅은 미국과 유럽이 배드민턴은 동남아시아와 유럽이 극도로 강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꽤 지나서
김연아, 안세영 같은 세계를 평정하는 불세출의 스타를 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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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비수다 작성시간 26.06.17 스포츠에 별 관심없는 사람도 김연아의 모습은 넋 놓고 바라보게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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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비바비빠밤 작성시간 26.06.17 이제 체조도 걸출한 인물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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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알못 작성시간 26.06.18 김연아 진짜 넘사였죠. 덕분에 나 도약한다~ 나 착지했다하는 순간의 멈칫자세 없어지고 선수들 수준도 올라간거 같아요. 러시아때도 그렇고 요즘은 스포츠정신이 없어진거 같아요. 이상화선수도 대박이고 수영에 정유인 선수가 좀 더 잘했음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