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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알못 작성시간26.06.18 50대주부가 하루 알바갔다가 초췌해진 모습된 유튜브영상 봤었는데 진짜 정신없이 일만하나 보더라구요. 에어컨가동도 안되고 온도센서에 선풍기만 틀어서 법적기준?만 지킨다던데요. 업무파트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는 힘든일, 점심시간되서 도망가는 사람도 많다는데 그래도 지원자는 많은지 쿠팡배달은 진행되는거보면 대단해요. 남자는 여자보다 힘쓰는 일 배정되는데 돈을 더주는 것도 아니라 많이 퇴사한다던데요. 바쁘면 시간은 잘 간다지만 제 경우는 바쁜데 힘든일이 진심 그 한계를 넘기는 일이면 되려 열심히 한참을 일했는데도 진짜진짜 시간이 안가더라구요. 병원비 더 나오기전에 몸관리 잘 하다 나오세요. 일주일하신 그 경험을 되려 더 듣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