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집에 들어가는 길 50m 전방에서 목줄 맨 개를 산책시키는 아저씨와 다른 아저씨가 마주본 채 걷고 있는데
조우할 찰나 개가 으르렁거리며 덤벼들어서 놀랐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다음 사람인 저에게도 덤비네요
순가 욕이 튀어나왔고 발로 찰려다가 참으며 지나쳤습니다. 수수방관만하는 개주인에게 쌍욕을 안한 것이 후회스럽네요
여러분도 목줄을 맨 개라 하더라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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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집에 들어가는 길 50m 전방에서 목줄 맨 개를 산책시키는 아저씨와 다른 아저씨가 마주본 채 걷고 있는데
조우할 찰나 개가 으르렁거리며 덤벼들어서 놀랐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다음 사람인 저에게도 덤비네요
순가 욕이 튀어나왔고 발로 찰려다가 참으며 지나쳤습니다. 수수방관만하는 개주인에게 쌍욕을 안한 것이 후회스럽네요
여러분도 목줄을 맨 개라 하더라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