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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민들레|작성시간26.06.20|조회수172 목록 댓글 12

전북  전주  성심여중   체육 교사로    근무하던   지난 2012 년 ,

하천에  빠진   유치원생  3 명을 구하다   앞니까지  부러지는  선행을  베풀엇던  김  상현 [ 사진 , 59 세   ] 씨가

급성 뇌종양 증세로  뇌사상테에  빠진    상태에서   신장 , 간 ,  폐 등을  장기기증 하고  하늘나라로  떠낫습니다 .

부디  명복을  빕니다 .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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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WJYN | 작성시간 26.06.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김사힙니다ㆍ 좋은 휴일 되시길 ~
  • 작성자우물쭈물2848 | 작성시간 26.06.21 명복을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고밉습니다 ~ 우물 님
  • 작성자도나쓰빠클 | 작성시간 26.06.22 new 가실 때도 다 내어 주고 돌아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겨진 가족이 늘 평안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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