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성심여중 체육 교사로 근무하던 지난 2012 년 ,
하천에 빠진 유치원생 3 명을 구하다 앞니까지 부러지는 선행을 베풀엇던 김 상현 [ 사진 , 59 세 ] 씨가
급성 뇌종양 증세로 뇌사상테에 빠진 상태에서 신장 , 간 , 폐 등을 장기기증 하고 하늘나라로 떠낫습니다 .
부디 명복을 빕니다 .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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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JYN 작성시간 26.06.21 new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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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김사힙니다ㆍ 좋은 휴일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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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물쭈물2848 작성시간 26.06.21 new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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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고밉습니다 ~ 우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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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나쓰빠클 작성시간 10:28 new
가실 때도 다 내어 주고 돌아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겨진 가족이 늘 평안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