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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참교육, 하~ 군대

작성자아알못|작성시간26.06.21|조회수55 목록 댓글 0

왜 상식적인 세상이라는 유대감이 없어지고
누가봐도 상식밖인 일부 사람들에 의해
이 세상에 균열이 생기는지요.

문제학생, 문제학부모, 문제교사
다 겪어보기도 했는데.

막상 심하게 당하면 못 헤어나왔을 듯해요.

지금은 아들이 군대에 있는데 선임들 다 좋고
적응 잘하고 잘지내는거 같더니
억울함이 있나봐요.

낯선 군대생활이고 세상과 고립된 시기지만
군인 수가 줄다보니 멘탈이 약한 애들까지 입대하고 <악의는 없고 일부러는 아닌데도>
뇌에 과부하가 오고 당황하여 지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 상태가 오는게 군대입니까?

넷플에 참교육을 봐도 환타지라서인지
후련함도 안 생기고 군대보내놓고
처신 잘하는거 같아 걱정없었는데
타인으로 인한 문제로 속썩어하니
오늘 처음으로 걱정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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