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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감송 작성시간26.06.21 저는 이게 국대의 문제점이라기 보단. 축협 자체의 문제점이라 봅니다. 국대 들은 개개인의 능력으로 보면 굉장히 뛰어난 선수들입니다.
그걸 관리 감독하고. 선수들의 멘탈을 케어 하고. 개인축구를 집단축구로 할수 있게 팀워크를 만드는게 축협과 감독의 역활입니다.
근데 애초에 감독이 무능력해서 내비 두기 때문에 아무리 뛰어난 선수들이라 하더라도 서로 팀웍이 맞지 않아요.
단적인 예로 2002년 월드컵때를 저는 기억하는데. 그때는 축구 드리블이나 패스가 굉장히 정확하고 선수들의 열정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그때보다 지금 선수층들이 더욱 실력이 좋은 선수들이지만 그때와 지금의 다른점은. 썩어빠진 축협과 감독의 무능력이 90%는 차지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