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슷한 얘기를 지인분과 했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고 이제 금년의 반도 거의 다 왔는데 난 대체 무슨 보람있고 의미있는 삶을 사는지.
하루하루 지나는게 무섭고 제대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귀한 것을잃어 갈까봐 막연히 두렵습니다
오늘은 결국 일기라도 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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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슷한 얘기를 지인분과 했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고 이제 금년의 반도 거의 다 왔는데 난 대체 무슨 보람있고 의미있는 삶을 사는지.
하루하루 지나는게 무섭고 제대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귀한 것을잃어 갈까봐 막연히 두렵습니다
오늘은 결국 일기라도 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