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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게시판

세상 속세에 찌들어 무거운 때묻은 자들아~

작성자아알못|작성시간26.06.23|조회수66 목록 댓글 1

세신을 받아라~~
년중행사로 한번 받을까말까싶은데
35,000원 큰돈은 썼지만
개운하네요.
하도 안 가봐서
목욕탕이 9,000원이나 해요.

사우나에서 냉커피말고
식혜나 사먹을껄
지금 수박이 넘 땡겨서
생과일쥬스전문점 찾았더니
없어졌길래 메가커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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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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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upervisor | 작성시간 26.06.23 당연히 시대가 바뀌었으니 세신비가 올라야 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올랐네요 ㅎㅎ

    집에서 샤워를 하는게 익숙해서 안 가본지 참 오래되었습니다. 어릴적에는 작은 목욕탕

    내에 동그란 때밀이 기계가 있어서 혼자가도 잘 이용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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