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이 드문 시골 동네에 택배일을 하시는 아저씨가 계셨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택배 물건 배달해주러 어느 집을 방문하셨는데..
'택뱁니다!'하며 문을 두드렸는데 집 안에서는 "네~~~~~~~" 하는 소리가 들렸다는거야..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사람이 안나오니까
다시 한번 '택뱁니다. 하면서 문을 두드리니까, 안에서 또
"네~~~~~~" 라는 소리가 들리셨데
근데 계속 기다려도 문을 안열어주니까
문을 살짝 열어봤는데 문이 열려 있었어..
그래서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까 안에는 사람이 없고
염소만 있었데....
염소가 계속 울고 있었지..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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