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알못작성시간26.06.24new
사무직일을 내려놓고 육체적인 일 구직하고 있는 제 상황같아요. 그나마도 안 될 고스펙이고 사무직만 있는 경력이래요. 열심히 살고 픈데 그게 안되서 에너지풀곳 못 찾고 하루 루틴이 없어지면 그만큼 답답한 인생이 없어요. 경험상 집에 손님초대도 안하는게 좋다고 느껴요. 만약 합격하면 6시에는 일어나야는데 집에서 칩거하다가 그게 잘 될지도 걱정입니다. 단지 자식앞에서 성실한 모습 보이는거, 모범을 보이는거는 중요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