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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의 존엄한 삶 (통찰남의 상담 정독하면 잼납니다.)

작성자맹구스|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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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인재인강인》아빠 작성시간26.06.23 사람 잘 안바뀜.. 머리는 이해를 하는데 몸이 잘 안움직여줌..
    괴롭게 성격개조 하니라 또다른 고민을 추가하지 말고
    타고난 데로 걱정하며 사는것도 괜찮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듦.
  • 작성자 아알못 작성시간26.06.24 new 사무직일을 내려놓고 육체적인 일 구직하고 있는 제 상황같아요. 그나마도 안 될 고스펙이고 사무직만 있는 경력이래요. 열심히 살고 픈데 그게 안되서 에너지풀곳 못 찾고 하루 루틴이 없어지면 그만큼 답답한 인생이 없어요. 경험상 집에 손님초대도 안하는게 좋다고 느껴요. 만약 합격하면 6시에는 일어나야는데 집에서 칩거하다가 그게 잘 될지도 걱정입니다. 단지 자식앞에서 성실한 모습 보이는거, 모범을 보이는거는 중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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