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신차를 구매했는데, 업무 특성상 지방 출장 및 장거리 운행이 잦아
3개월 만에 약 8,000km 정도를 주행하게 되었습니다.
키로수가 너무 빨리 늘어나는 것이 아깝게 느껴져 업무용 세컨카를 추가로 구매하려고 합니다.
예산은 약 1,500만 원 내외로 생각 중이며,유류비는 지원이 되는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키로수 많은 그랜저 IG 3.0 (뼉다구 안 먹은 렌트 이력 차량이나 사고 이력 많은 차량)을 고려했으나,
3.0 엔진 특유의 엔진 헤드 누유 등 고질병으로 추후 정비비 부담이 클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는 정비성 좋고,큰 고질병 없고,유지비 부담 적은
LF 소나타 2.0 자연흡기 또는 K5 2세대 2.0 자연흡기 모델을 중심으로 보고 있습니다.
업무용으로 주행거리가 많고, 가끔 4인 가족 근거리 이동도 고려하고 있는데
이 조건에서 다른 추천 차종이나 피해야 할 모델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실사용 위주로 경험담이나 추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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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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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스터무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하루에 기본 출퇴근 포함 150 이상은 타는데 아무래도 연식있더라도 준대형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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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긴팔 작성시간 26.01.06 미스터무디 엇그제 서울왕복 그랜져hg가스로 다녀왔고 오늘은 대구 왕복 회사차 아반떼로 갔다왔는데요... 오늘이 더 힘드네요... 옵션많은 아반떼라 스마트크루즈 쓰고 다녀왔지만, 기본 차량의 급차이는 어쩔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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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스터무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긴팔 아버지 차량이 HG인데 고속 제외 시내바리기준 최고 승차감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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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삐카추 작성시간 26.01.07 LPG 가 맞고요.
세컨카니까 2.0 소나타 7~900만 선이요.
6기통이나 디젤은 제외. (정비비) -
작성자꿀사슴 작성시간 26.03.26 장거리 많으시면 중고 전기차 어떠세요. 10만 정도 된 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