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13일 킥복싱 경기중 다리가 부러전 타이론 스퐁의 몸이 회복 되었답니다.
http://www.ecboxing.de/ 에 따르면 3월 6일 베를린에서 프로복싱 데뷔전을 준비로 협상중이라 하네요.
그의 데뷔전 상대로는 Alexander Ustinov 나 Ozcan Cetinkaya 이 될 수 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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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삵캥이 작성시간 15.02.26 성공적으로 진출하면 킥복싱쪽은 접을 생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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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랜든 때찌 작성시간 15.02.26 또지면 몇라운드복서에 졌다니마니 이야기나오것네
레이세포처럼 욕겁나먹을듯 -
작성자변칙복서 작성시간 15.02.27 우리나라는 복싱선수가 격투기대회나가면 복싱협회에서 제명당하나요?
반대로 격투기선수가 복싱나가는건 괜찮은가요? -
답댓글 작성자이종 디자이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27 네, 복싱선수는 격투기 나가면 제명당합니다. 격투기선수는 협회가 없으니 상관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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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변칙복서 작성시간 15.02.28 이종 디자이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