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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차 코치 : 세후도가 좀비를 엄청 도와주고 있음

작성시간22.03.15|조회수9,263 목록 댓글 42


“ 좀비가 타이틀전을 받자마자 세후도가 나한테 전화를 걸어서 축하를 해주더라.
나는 둘 중 누가 받았어도 좋았을 것이라는 말을 해줬다.
근데 그게 어차피 우리가 결정하는 문제는 아니니까.
우리가 그런걸 선택하는 건 아나고, 누구든 UFC 가 정하는 대로 따르는 거다.
하지만 핸리가 그 시합을 받았더라면 - 일정상으로 - 그건 정말 멋진 시합이 될 뻔했다.
나는 늘 그가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걸 보고싶었다.
그가 올라가서 세 체급 챔피언이 되는 걸 목격한다는 건 특별한 일이다.
근데 한편으로는 탑 5 선수들의 상황을 보면, 좀비가 타이틀전을 받아야 한다.
그는 타이틀전을 받을 자격이 되지.


엄청 짜릿한 승부가 될 것이다.
좀비는 느슨한 시합을 하지 않고, 볼카노프스키도 엄청 재밌는 시합을 한다.
오르태가랑 ‘ 올해의 시합 ‘ 을 했었지.
하지만 핸리가 많이 힘을 써준다.
그는 이번 시합을 두고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피게이레도 시합이 끝난 후에 헨리와 좀비 시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핸리는 ‘ 좀비가 오는대로 알려달라.
내가 도울 수 았는 모든 방법으로 돕겠다 ‘ 라고 했다.
그래서 핸리도 좀비 캐프에 참여를 할 것이다. “

- 알도전 이후 3,171 일만에 다시 타이틀전을 앞둔 좀비에 대해

“ 이번 시합은 좀비가 평생을 두고 노력해 온 싸움이다 .
이번이 두 번째 기회다.
좀비는 파이터로서 분명코 많은 발전이 있었다.
이 번 시합에 대해 좀비는 기대감이 넘치고 있고, 우리는 최근 게임 플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가 볼카노프스키와 싸우기 이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는 해야할 일들이 많다.
볼카노프스키는 믿기지 않을만큼 뛰어난 파이터다.
그도 많은 성장을 했지만 당연히 이길 수 있는 상대다.


좀비는 자기보다 키가 더 작은 상대에게 늘 이겼다.
알도를 제외하고는 자기보다 키가 작은 상대들을 다 이겼다.
그는 키가 작은 상대들과 싸울 때는 늘 마음 편해한다.
암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번은 지난 11 월 이래 이곳 ‘ 파잇 레디 ‘ 팀에서 갖는 세번째 타이틀전이다.
연달아 3 연속 타이틀전.
기분이 좋은 만큼, 해야 할 일도 않다. “

https://www.mmafighting.com/2022/3/13/22922259/coach-henry-cejudo-super-supportive-the-korean-zombie-ufc-273-title-fight-with-alexander-volkanov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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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2.03.16 3천일이 넘었다는 얘기때문인지 진짜 좀비 잘 됐으면 좋겠다. 충분히 노력도 한만큼 진짜 챔피언 꼭 되길.
  • 작성시간 22.03.16 알도를 제외하고는이 걸리네.
  • 작성시간 22.03.16 직모빼고 완벽한남자
  • 작성시간 22.03.17 좀비는 이가자헤어비스로 보답하자
  • 작성시간 22.03.18 어퍼로 이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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