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스민과의 타이틀전 가능성에 대해
“ 두고 볼 일이다.
만약에 카마루 우스만이 이번 시합에서 이기면, 그는 다음 시합까지 또 다시 긴 공백을 가질 것이고 어쩌면 은퇴를 할지도 모른다.
이 새퀴는 나를 무서워하는 것 같다.
우스만은 늘 ‘ 나는 은퇴한다. 그만둔다 ‘ 라는 말을 한다.
나는 그가 시합에서 이겨서 내가 그와 붙었으면 한다.
만약 우스만이 오랫동안 시합을 뛰지 않는다면, 호르헤 마스비달이 입을 너무 많이 터니까, 그의 얼굴도 부숴야하지 않을까 싶다. “
- 우스만과 애드워즈의 시합에측에 대해 60-40 으로 우스만의 우세를 점치는 치마예프의 미들급 도전에 대한 생각
“ 그래, 그 둘이 예전에 싸웠을 때부터 생각해 보면, 그들은 이제 완전히 다른 선수들이다.
카마루의 복싱이 훨씬 발전을 했고, 레온의 레슬링도 크게 나아졌다.
구경하는 나도 흥미로운 싸움이다.
나는 매니저에게 미들급에서도 싸우게 해달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우선 170 에 집중하자라고 이야기 한다.
벨트를 먼저 따고 그 다음에 올라가자는 것.
두고 보자.
나는 그 누구와도 싸울 준비가 됐다.
내가 브록 레스너와도 싸울 수가 있다고 말했을 때는, 그게 진심이다.
난 레스너와도 붙을 수 있다.
회사에사 나한테 백만불만 주면, 아무 문제 없다.
아무나 원하는대로 싸워 주겠다.
카마루 우스만이든 누구든 아무 상관없다. “
https://themaclife.com/sports/mma/the-ufc-pay-me-i-kill-somebody-khamzat-chimaev-talks-nate-diaz-fight/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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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18 근골격계 세포의 회복 한계숫자 같은게 있는게 아닐까요. 몇만번 회복하면 재생을 안해서 닳아 없어진다던지
예전 퍼거슨도 그렇고 체급내 괴력-순발력 발휘하는 선수들이 결국엔 퍼포먼스 저하되면서 사라지던데, 아마 우스만도 그렇고 아데산야도 똑같지 않을까 하네요
그렇다면 테세이라나 마이아처럼 지근-근력쪽으로 우직하게 주짓수 같은거 하는게 롱런할 길일지도 모르겠네요. 프로선수가 아니라면 급하게 성적낼 이유가 없으니 특히나.. -
답댓글 작성시간 22.08.19 김대환해설인가
정찬성 선수가 그랬죠
인대 관절은 소모성이라
스파링만 해도 닳아져서 잔부상 시달리고
경기 뛰면 더 깎이고
Ko당하면 수명 더 깎이고
노화되면 반사신경 반응속도도
느려지고 회복력도 깎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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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18 레스너가 말고 가누나 가네랑 한판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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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18 우스만 잽에 너도 끝날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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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19 이놈 애드워즈랑 했으면
졌을수도 있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