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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템 로보프가 코너 맥그리거를 고소

작성시간22.11.23|조회수5,775 목록 댓글 30

 

맥그리거의 절친 로보프가 더블린 고등법원에
코너 맥그리거를 고소했습니다.

 

아이리시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전팀메이트 로보프는 맥그리거와 판매수익금의
5%를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하며

맥그리거가 85만 유로를 제시했지만 거절했습니다.

 

로보프의 변호사 더못 맥나마라

"내 의뢰인 로보프씨는 맥그리거와 관련된
아일랜드 위스키 브랜드를 출시하는 개념의 초기 창시자이자 공동 설립자였습니다.

지난 8월 로보프는 대학에서 공부하는동안
위스키 브랜드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프로퍼트웰브 위스키 브랜드에 관한
맥그리거와의 계약을 집행하기 위해
고등법원에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로보프

"몇몇 사람들은 알고있지만 이건 실제로 내 아이디어였고 

내가 코너를 위해 위스키를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였어요."

 

맥그리거는 로보프의 재무학 석사 학위 때문에
그를 이용했으며

실제로 로보프는 대학에서 아일랜드 위스키 시장에 대해
배웠고 맥그리거에게 아이디어를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맥그리거는 그때 위스키 대신
하프토르 비욘슨과 보드카 계약을 고려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로보프는 잠시 기다렸다가 다른 음료를 조사하라고 말했고

그런 다음 아일랜드 최고 음료 유통회사인
클래식 드링크스와 연락을 취하고

여러 양조장을 방문했으며
맥그리거와 계약을 맺었다고 말했습니다.

 

 

로보프

"계속해서 다양한 위스키 양조장을 방문했어요.
나는 몇몇에게 전화를 걸었고 

몇몇은 직접 만났죠.
내 연구를 수행하고 아름다운 거래를 함께했죠."

 

"코너가 나에게 100만 달러를 제안했지만
그 제안을 거절했고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알다시피 내 경력 내내 캠프에서 코너를 도울때마다
그는 캠프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제안했지만

나는 그에게서 돈을 받지 않았죠."

 

"나는 [우리는 친구였고 서로 도왔다. 내가 너한테 캠프 비용을 지불한 적이 없기때문에 내 캠프 비용도 받지 않을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맥그리거의 대변인 카렌 케슬러는
로보프가 브랜드의 수익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한 것은
잘못된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로퍼 트웰브 아이리시 위스키는
코너 맥그리거가 만들고 개발하고 브랜딩하고
끊임없이 홍보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11460585/Conor-McGregor-sued-former-friend-Artem-Lobov-claims-came-whiskey-brand.html

https://www.independent.ie/irish-news/courts/conor-mcgregor-sued-by-friend-lobov-for-millions-of-euro-over-deal-for-proper-no-twelve-whiskey-42166294.html?reg=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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