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후 백스테이지 인터뷰입니다.
“ 제프 닐은 여러 명의 터프한 상대들과 싸웠지만, 그를 피니쉬시킨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근데 나는 그를 피니쉬시켰음.
잘 모르겠네.
UFC 가 결정할 일이지만 나는 타이틀전을 받을 준비가 됐다.
아부다비에서 싸우게 된다면 정말 아름답겠음.
나는 서두를 일이 없다.
라마단이 시작되기 때문에.
그 밀 나왔으니 하는 소린데, 아부다비에서 타이틀전을 하면 정말 멋진 일이 될 것이다.
에티하드 아레나가 카지흐스탄 사람들로 가득찰 것이다.
조국을 위해서도 멋진 일이다. “
https://mmajunkie.usatoday.com/2023/03/ufc-285-video-shavkat-rakhmonov-wants-welterweight-title-shot-abu-dh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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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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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3.06 인자강!! 어제 경기 멋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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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3.06 이런식으로 대주면서 싸우면 번즈한테 골로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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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3.06 진짜 제일 세보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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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3.06 라마단…
참 종교라는게 이해가 안감! -
작성시간 23.03.06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