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10 대타뉴스에서 페레이라가 안칼 콜을 외쳤으나
실은 손부상이 있어서 여전히 아파서 쉬어야한다고
최근 브라질에서 밝히자
안칼
"구라 뉴스였지 결국 12월에 진짜 싸우려고 응했던건 오직 나뿐이였다
물론 페레이라는 휴식을 취할 자격이 있음"
"페레이라는 단기간에 다른 파이터와는 싸울 준비가 언제든 대있지만 나와는 그렇지 않다.
찐으로 준비대야한다는걸 아나보다.
페레이라가 바보는 아님."
"난 이미 12월, 2월, 3월의 대회 날짜 제안을 받았고 모두 동의했다.
문제없다. 내가 받은 조건은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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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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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AAA왕 작성시간 24.11.05 3월 적당하네.
뭐.. 페레이라 물고 늘어지는것도 어느정도 이해는함.
이길자신있고+페레이라 인기가 많고+챔피언이고.
물고 늘어지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춘 페레이라ㅋ -
작성자SexyBoy 작성시간 24.11.05 잘 싸워봐
안칼 -
작성자신황제쇼군 작성시간 24.11.05 그래 최선을 다해 싸우고 후회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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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구2 작성시간 24.11.05 그동안 누가 피했는지는 의견이 엇갈려 알수없지만 이번 오퍼 수락으로 그동안 너의 진심은 모두 잘알게 됬을거라본다. 그것만으로도 됬지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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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스최강 작성시간 24.11.05 화살코 올빼미 왠지 한방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