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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포스트: UFC PPV 구매율 감소 / 넷플릭스 유력

작성시간25.03.16|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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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6 이중결제죠. 돈도 돈이지만 요즘같이 간편하게 보는 게 선호되는 시대에 맞지도 않고요. 이 방식으로 벌써 7년 째라서 그만 갈라질 때도 된 듯.
  • 작성시간25.03.16 넷플에서도 볼 수 있게되나요?? ㅎㅎ 환영~!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6 국가마다 다를 거라서 우리는 해당 안 될 수 있어요. 밑에 기사에는 우리는 5월에 계약 만료라서 tvn과 재계약 하던 쿠팡과 새계약하던 어쨌든 아다리가 안 맞을 거 같네요.
  • 작성시간25.03.16 한국도 티빙 끝나고 넷플가면 좋겠네요. 쿠팡도 좋고..
  • 작성시간25.03.16 원래 스타 선수들 대전료는 낮고 ppv 보너스로 여러 부족한 부분을 메꾸던건데 선수들 독과점법 소송 아니였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ㅋㅋ

    수입분배율이라 하나요. 최근 9년간 무슨 16퍼~18퍼 수준이였는데 자의로 높여줄 일은 없을 거 같고 그나마 하한선 정해둔게 다행이네요. 더 낮춰지면 소송 또 걸린다 긴장은 해야하니까..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6 말씀대로 UFC가 자의로 분배율을 높여줄 가능성은 없을 거에요. 그나마 전반적 급여 인상의 가능성은 UFC의 새 중계권 계약이죠. 전체 매출의 큰 폭의 증가를 가져오기 때문에 UFC가 선수 분배율을 낮추지만 않는다면 전체 선수들에게 체감되는 급여 인상이 가능해질겁니다. 물론 말했듯이 비율을 더 낮추지 않는다는 가정하에서 말이죠.-_-a
  • 작성시간25.03.16 ppv 미국만 하는 구식방식이져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6 미국이 비중이 가장 크긴 하지만 미국만 하지는 않아요. 영국, 아일랜드, 캐나다, 호주도 PPV 많이 하긴 합니다. 물론 시장 규모는 미국과 비교가 되지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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