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fullsend podcast
질문: 아스피날과 경기, 은퇴, 데이나, 그리고 은가누에 대해 말해줘.
존 존스:
걔(아스피날) 레알 멋진 넘이야.
앞으로 멋진 커리어 쌓았으면 좋겠어.
갠 나를 흥미롭게 하는 위치에 있지가 않아.
그게 팩트야.
지금은 나에게 전혀 자극 안돼.
은퇴했다고, 말하고 싶진 않네.
솔직히 지금은 싸움이고 뭐고 1도 관심 없어.
언젠가 다시 간질간질해지면, 그때 진심으로 싸워줄께.
데이나는 내 인생을 바꿨어.
아마 데이나도 내가 자신의 개인 프로젝트 같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을 거야.
자신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무술가 중 한 명을 만들어낸 거니까.
데이나가 나를 존중하는 것처럼, 나도 데이나를 존중해.
데이나가 은가누 일을 해낼 수 있을거라고 봐.
은가누가 태도를 겸손하게 바꾸면, 쉽게 유엡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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