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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토자 코치: 다행히 큰부상 없음

작성자얼티밋유닛|작성시간25.12.31|조회수1,980 목록 댓글 7

‘카니발(Cannibal)’이 예상보다 더 빨리 돌아올지도 모릅니다.

UFC 전 플라이급 챔피언 알렉산드리 판토자가 UFC 323에서 타이틀을 잃은 지 이제 3주가 조금 넘었다. 그는 조슈아 반과의 경기 시작 불과 30초 만에 끔찍한 팔 부상을 당했다.

처음 봤을 때 이 부상은 매우 치명적으로 보였고, 보통이라면 골절, 인대 파열, 수술, 그리고 장기간 공백을 의미할 정도였다. 하지만 판토자에게는 다행히도, 그런 최악의 시나리오는 현실이 되지 않았다.

그의 오랜 헤드 코치인 마르코스 ‘파룸피냐’ 다마타에 따르면, 정밀 검사 결과 골절은 물론 심각한 인대 손상도 발견되지 않았다.

“정말 좋은 소식은 의료 검사 결과에서 뼈 골절이 전혀 없었고, 의미 있는 인대 손상도 전혀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복귀 전망은 매우 밝습니다. 다만 정확한 복귀 시점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팔을 다시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많은 재활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팔을 움직일 수 있게 된 이후에야 가벼운 훈련을 시작할 수 있고, 그 다음에 강도 높은 훈련으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그 모든 단계를 거친 뒤에야 복귀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정확히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때가 되어야 다시 벨트를 되찾으러 나설 수 있겠죠.”

https://x.com/i/status/2005785301642534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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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ose Junior Aldo | 작성시간 25.12.31 그럼 탈구..???
  • 작성자Payton Talbott | 작성시간 25.12.31 일반적인 탈구같아보이진 않았는데..
  • 작성자베림볼로 | 작성시간 26.01.01 제가 시합하다가 똑같은 부상을 입은적이 있어서 잘 아는데, 부상자체는 크게 심각한건 아닌데 관절속에 들어간 뼈조각들을 키홀 수술로 빼내야 합니다. 회복은 한 3개월 걸리고 재활은 필요없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결혼하고싶나? | 작성시간 26.01.01 판토자다. 한국말 잘하시네요.
  • 작성자골벅최고 | 작성시간 26.01.02 그나마 단순 탈골이라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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