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한 게이블 스티븐슨은 2026년에 대한 자신의 이상적인 시나리오를 밝혔다. 여기에는 6월 14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존 존스의 메인이벤트 대회 언더카드에 출전하는 것이 포함돼 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백악관에서 데뷔전을 치르고 싶다.”
“그전에 한두 경기 정도 더 치르고 싶다. 그리고 계약에 성공한다면, 이를 공식적으로 크게 알린 뒤 백악관에서 데뷔전을 치르고 싶다.
그게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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