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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핑: 서둘러 복귀할 생각마라

작성자얼티밋유닛|작성시간26.01.04|조회수1,102 목록 댓글 5

“너무 성급하게 복귀했고, 결국 그 눈으로는 다시는 보지 못했어요.”
— 마이클 비스핑, 톰 아스피널의 눈 수술을 언급하며 전한 진지한 경고

“비토 벨포트와의 경기에서 망막이 박리됐고, 수술로 다시 붙였죠. 그런데 또다시 떨어졌고, 다시 수술을 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녹내장이 생겼어요. 눈이든, 몸의 어떤 부위든 한 번 손대기 시작하면 절대 예전과 같을 수가 없습니다.
의학 기술은 많이 발전했죠. 하지만 제 커리어 당시에는 의학이 제 눈을 살려주지 못했습니다. 의사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저는 실명하고 말았어요. 눈과 관련해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서두르는 거예요.
이건 제가 뼈저리게 배운 가장 큰 교훈입니다. 너무 빨리 복귀하려 했고, 그 결과 그 눈으로는 다시는 볼 수 없게 됐어요.”

https://x.com/i/status/200750415031007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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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림교주 | 작성시간 26.01.04 이종에 수술구라라고 댓글 다셨던분 계셨는데 ㅋㅋ 아직도 꾀병이라고 믿는지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과객임 | 작성시간 26.01.04 구라일 지라도 뭐라고 할 수가 없죠
    원인제공을 명백히 가네가 한 건데요
  • 답댓글 작성자무림교주 | 작성시간 26.01.05 과객임 끝까지 수술했을리 없대여
  • 작성자고고플라다 | 작성시간 26.01.04 그눈으로 결국 챔프까지 먹긴했지.
    비스핑 리스펙
  • 작성자자동등업 | 작성시간 26.01.04 UFC충신이어도 고국 후배는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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