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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즈 피니가 UFC 325 경기를 앞두고 인터뷰에 응했다. 피니는 현재 다니엘 코미어의 지도 아래 전업으로 훈련 중이라고 밝혔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코미어가 이미 해설 일정이 잡혀 있어 코너에 설 수는 없다고 전했다.
피니는 제이콥 말쿤을 이긴다면 여전히 보 니칼과의 대결을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보 니칼의 최근 헤드킥 KO 승리를 매우 인상 깊게 평가하며, 보 니칼이 자신에게 훌륭한 매치업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팬들이 자신을 소재로 만든 밈(meme) 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한마디로 말해 그는 이를 아주 좋아한다고 했다. 실제로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 밈을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고 한다. 피니는 “나는 미식축구를 오래 해서 체격이 두꺼운 편일 뿐”이라며, 평소 체중은 약 220파운드, 체지방률은 약 13% 수준이라고 설명했고, 웰터급(170파운드) 전향설도 단호하게 부인했다.
마지막으로 피니는 현재 미들급에서 함자트 치마예프를 이길 수 있는 선수는 션 스트릭랜드와 앤서니 ‘플러피’ 에르난데스 두 명뿐이라고 평가했다. 이들의 경기는 2월 21일 휴스턴에서 열릴 예정으로, 결과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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