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디 핌블렛은 규칙 하나를 바꿀 수 있다면 그라운디드 상태의 상대에게 무릎 공격을 합법화하겠다고 말했다.
“스탬핑(밟기)은 머리가 도망갈 곳이 없기 때문에 동의하지 않아요. 하지만 가드 포지션에 앉아 있는 상대라면 다리를 치우고 차는 사커킥이라든지, 그라운디드 상태의 상대 머리에 무릎 공격을 허용하는 건 괜찮다고 봐요. 그냥 잠깐 쉬려고 엉성하게 태클을 시도하는 선수라면, 머리에 무릎을 맞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https://x.com/i/status/2008024203296116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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