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페레이라는 UFC 백악관 대회에서 라이트헤비급이든 헤비급이든 싸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Q: 다음 경기로는 6월 14일 백악관 대회에서 뛰게 될 것 같은데요.
알렉스:
“사실 그건 저도 묻고 싶은 질문이에요. 잘 모르겠어요… 말하기가 쉽지 않네요. 하지만 절 잘 아시잖아요. 저는 싸우는 걸 좋아합니다.”
Q: 알렉스 ‘포아탄’ 페레이라는 2026년에 헤비급에서 싸울까요?
알렉스:
“준비돼 있어요. 계속 훈련했고 다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느낌이 정말 좋아요. 체급은 저한테 중요하지 않아요. 그냥 싸우고 싶을 뿐입니다. 방식도 상관없어요. 그냥 싸우고 싶어요.”
알렉스:
“체중은 문제없어요. 어떤 체급이든 다 됩니다.”
https://x.com/i/status/201614757668107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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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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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8 주어는 묵음이죠. "(쫄약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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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8 과거의 주도산과 싸우는 게 보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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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1.28 오 재밌겠네요.
스텝죽여줬던 주도산. 오버핸드 겁나빨랐었는데 -
작성시간 26.01.29 실력 좋고 필살기 있고 체급을 넘나들고 싸우라면 싸우고 리벤지도 잘 하고 곧휴 맞고도 바로 KO 시키고 착하고 유머감각도 있고... 효도르 이후 최애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