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폴이 2021년 경기와 관련해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아직 자신에게 150만 달러를 빚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내 이름과 초상권을 사용해서 그 경기를 한 회사에 선판매했어요. 아마 두바이든 중동 어딘가에 있는 회사였을 거예요. 현금 1,000만 달러에요.”
“결국 우리는 미국에서 다른 회사와 경기를 치렀어요. 그 회사가 실제로 경기를 주최했죠. 그런데 그는 이미 우리 경기를 다른 누군가에게 현금 1,000만 달러에 팔아버린 상태였어요.”
“우리 계약은 15%였어요. 그는 나를 완전히 속였죠. 1,000만 달러의 15%는 150만 달러예요. 그에게 1,000만 달러를 지급한 회사는 지금 그를 고소하고 있어요. 그는 현재 법적 문제가 산더미예요. 나는 그 돈을 영영 못 받을 것 같아요.”
https://x.com/i/status/202830701503933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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